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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샤를 만듭시다

RECIPE 가지튀김 혈당지수 낮은 재료로 만드는 혜자음식

항산화 음식 대표인 가지입니다.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특별한 맛을 낼 수 있어요. 바삭한 식감과 촉촉한 속살이 조화를 이루게 바삭하게 튀겨볼까 합니다. 바삭함에 입천장 조심해서 먹을게요. 가지를 싫어하는 사람도 맛있게 즐길  수 있으며, 반찬이나 간식 안주로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.

 

 

 

 


2인분 재료

가지 3개

부침가루 150

찬물 150ml

맥주 혹은 발포주 50ml

 

소스재료

간장 3큰술

식초 1큰술

설탕 1큰술

다진생강 1/2 ts

대파 약간

청양고추 약간


 

 

 

 

 

씻고 꼭지를 제거한 후, 어슷하게 1센티 정도의 두께로 썰어줍니다.

가지는 수분이 많아 너무 얇게 자르면 부치는 과정에서 쉽게 물러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두께를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

 

 

 

 

 

볼에 부침가루 150와 찬물 150ml 맥주 50ml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

가부침가루가 없다면 밀가루에 소금과 약간의 전분을 섞어 대체할 수 있어요.

전분식감을 좋아하는 터라 저는 거의 1:1 비율로 섞었습니다. 맥주및 발포주는 빠삭한 튀김을 위한 장치입니다.

원치 않으시면 농도에 맞게 물을 섞어주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가지튀김이 더욱 바삭한 식감을 가질 수 있도록 찬물을 사용합니다. 너무 묽지 않고 걸쭉한 정도를 찾는 게 중요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전용 간장소스를 준비합니다. 한상차림은 어향소스를 간식이라면 스리라차로 바꿀께요.

가지는 대파와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. 볼에 간장 3큰술 식초1큰술 설탕1큰술 다진생강 반티스푼을 넣고 잘 섞은 후,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줍니다. 먹다 남은 생초를 식초대신 사용한다면 특별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.

 

 

 

 

 

다진 생강을 추가하면 소스의 풍미가 한층 깊어지고, 청양고추를 넣으면 칼칼해집니다.

가지전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게 취향껏 제조해 주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반죽에 골고루 묻힌 후 팬에 올려 굽듯이 튀겨줍니다

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른 수 중약불로 달굽니다. 익는 시간이 빨라서 굽듯이 튀겨줄 예정입니다. 바닥이 잠길만큼의 식용유만 사용해도 가능해요. 여유롭게 간격을 두면서 부쳐줍니다. 

가지는 수분이 많아 오래 부치면 흐물흐물해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시간 동안 호라락 붙이는 기술이 중요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

 

빠삭하고 뜨거워요. 입천장 조심하고 따뜻할 때 바로입

팬에 노릇 하게 부쳐진 가지전을 접시에 답고 간장소스를 부어서 완성합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가지는 수분이 많아 반죽이 쉽게 흘러내릴 수 있으므로, 반죽을 너무 묽게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. 찬물을 사용하면 전이 바삭하게 튀겨지고, 중불에서 은근히 익히면 속까지 촉촉하게 익힐 수 있어요.

 

반죽에 부침가루 대신 튀김가루를 사용하면 더우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. 중식스러움을 즐기는 취향러는 전분추가를 추천합니다. 

 

전용간장소스 외에도 마요네즈와 간장을 일대일 비율로 섞어 소스를 만들면 더욱 고소한 맛으로 즐길 수 있어 이색간식으로 변신이 가능합니다.  

가지튀김은 가지의 영양을 그대로 살려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요리이며,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아 당뇨환자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. 

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식재료이기 때문에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가지 요리를 추천합니다.

 

 

 

 

<작성자의 발스킬 사진을 대신하여 본 포스팅에는 생성형 이미지가 이용되었습니다>